안녕하세요? 모모입니다.


오늘 오전까지 춥다가 오후가 되면 조금 풀린다는 예보가 있었는데요.

저 모모는 수족냉증이 있기 때문에

날씨가 풀린다고 하더라도 핫팩은 손에서 내려놓지를 못하겠더라고요.


하지만 핫팩은 너무 차가운 공기에 노출이 되면

오래 사용하지 못해서 금방 버려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요.



혹시 여러분들은 핫팩 오래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고 계시나요?

항상 출근시간에만 따뜻하게 가지고 다녔다가,

퇴근 시간에 식어버린 핫팩을 버리게 된 적 많으셨을텐데,

오늘은 저 모모가 핫팩 오래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핫팩을 오래오래 따뜻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

바로 지퍼백인데요.


음식을 담거나 여러가지에 쓰이는 지퍼백 하나로

차갑게 식어버린 핫팩을 다시 따뜻하게 만들 수 있다고 하는데요.


핫팩안에 들어있는 철가루의 중량이 90g 정도 이상일 때

조금 더 따뜻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해요!


핫팩을 따뜻하게 사용할 수 있는 이유는

지퍼백에 핫팩을 밀봉하면

철가루가 공기와 만나게 되면서 산화작용을 하게 되는데요.

그로인해 발열이 되어 다시금 따뜻하게 핫팩을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것이랍니다.


이제 핫팩 식었다고 바로 버리지 마시고

지퍼백을 활용해 조금 더 따뜻하게 사용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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