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필수품, 자외선 차단제가 중요한 이유!



안녕하세요, 모모입니다.


날씨는 춥지만 유독 햇살이 따뜻한 날이 있죠.

이러한 날일수록 자외선 차단제는 더 꼼꼼히 발라주셔야 하는데요.


많은 분들이 햇빛이 강한 여름철에만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된다는 생각으로

겨울철에 소홀 하신 분들이 정말 많으시더라고요.


자외선 차단제를 잘 챙겨바르고 있긴 하지만,

어떻게 발라야 하는지 얼만큼의 양을 발라야 하는지

자외선 차단제 바르는 습관이 왜 중요한지

오늘 저 모모가 알려드리겠습니다!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않으면

주름, 기미, 주근깨 등이 생기면서 노화가 진행되기 쉽고

피부질환에 쉽게 노출이 된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외선 차단제는 외출 할 때 뿐만 아니라

항시 소지하고 다니시면서 2시간에 한번꼴로 덧발라 주시는 게

피부 건강에도 좋답니다.



호주에서는 자외선 차단제 바르는 것을 생활화하자는

광고들을 쉽게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바로 피부암에 대한 부분때문인데요.


자외선 차단제를 잘 챙겨바르지 않으면 피부암에 걸리는 경우도 발생한다고 합니다.

간혹 피부에 검은 반점같은 것이 생기는 경우를 볼 수 있는데

이 경우 또한 절대 무시해서는 안된다고 하네요.



자외선 차단제는 메이크업 후에도

수시로 덧발라 주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에는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는 팩트나 파운데이션 등의

화장품들이 판매되고 있으니 활용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면서 

PA, SPF, UVA, UVB라는 용어들 많이 보셨을겁니다.

PA는 자외선 차단 지수를 뜻하는데요.


PA+, PA++ 등으로 표시가 된 부분

바로 자외선 차단 지수가 높아 여름철에 구매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SPF는 외출 시간에 따라 선택하시면 되는데요

에를들면 SPF30은 300분 이상 자외선으로부터 보호를 받을 수 있고,

SPF40은 400분 이상 보호를 받을 수 있다는 뜻이랍니다.



자외선 차단제 필요성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 것도 무척 중요하지만,

자외선 차단제를 바른 후 깨끗하게 세안을 하는 것이

피부를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이겠죠?




블로그 이미지

모모1470

모모의 일상생활 이야기와 생활정보가 가득한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