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모입니다.


요즘에는 이상하게 시간이 빨리 가는 게 눈이 보여요.

벌써 한주의 마지막 날인 금요일인데요.

연말이 다가온다고 생각하니 한살 더 먹는다는 마음에

그렇게 기분이 좋지만은 않네요... (하하)



가족들과 다 함께 쓰는 수건,

하지만 추운 겨울 집안에 널지 않고

베란다에 널어놓을 경우에는

세균이 번식할 확률이 정말 높은데요.


특히 겨울철에는 욕실에 습기가 많기 때문에

더욱 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데요.

예민한 피부이거나 상처가 난 곳에 세균이 번식한 수건을 사용하게 되면

피부 건강에도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답니다.


오늘은 저 모모와 함께 올바른 수건 사용방법에 대해 알아보려고 하는데요.

우리 가족의 건강을 위해 꼭 알아두는 게 좋겠죠?



수건은 3번 이상 사용하지 마세요.

수건은 쓰면 쓸수록 수많은 박테리아가 번식을 한다고 해요.

세탁을 하지 않고 3번 이상 사용했던 수건을 사용하게 되면

세균덩어리로 얼굴, 몸을 닦는 것과 같다고 하네요.

그렇기 때문에 수건은 세탁을 잘 한 후 물기없이 바짝 말려서 사용하는 게 좋아요.



세탁을 할 때에 지나치게 많은 세제를 사용하게 되면

박테리아를 더욱 더 번식시키게 됩니다.

많은 세제를 사용하여 세탁을 하는 것 보단

식초를 활용하여 세탁을 하는 것이

수건에 박테리아가 증식하는 것을 줄이고

수건을 더 뽀송뽀송하게 유지해준다고 합니다.



수건은 루프가 많이 풀어지지 않았어도

2년마다 바꿔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루프가 풀어지게 되면 피부에 손상을 입힐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오래 사용한 수건은 바닥을 닦는 걸레로 재활용하도록 하세요!


건강하게 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평소에 이런 소소한 부분부터 좋은 습관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우리 가족을 위한 올바른 수건 사용방법으로

올 겨울에도 뽀송뽀송한 생활 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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