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모입니다.


대학교 다닐 때 까진 몰랐는데,

최근 직장생활을 하면서 목 부분이 땡기거나 뻐근한 느낌이

가끔 들 때가 있더라고요.


심하진 않지만

모니터를 볼 때 자꾸 목을 앞으로 빼게 되는데,

이 자세가 정말 목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준다고 하는데요.



혹시 여러분들은 거북목 증후군이라는 단어 들어보셨나요?

저는 제 주위 사람들중에 거북목 증후군으로 인해

병원에 다니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이 거북목으로 인해 우리 몸에는 어떤 좋지 않은 영향을 줄까요?

오늘 저 모모와 함께 알아볼게요.



거북목은 저 모모처럼 오랫동안 컴퓨터 앞에 앉아서

업무를 보거나 스마트폰을 장시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서

많이 발생한다고 하더라고요.


거북목은 원래 목 뼈가 C자 형태의 곡선을 그려야 하는 것이 정상인데

좋지 않은 자세로 장시간 있다 보면

목 뼈가 일자라던지 C자가 거꾸로 된 형태로 바뀌는 등으로

굳어지는 것이 바로 거북목이라고 해요.



이 거북목이 빠르게 치료가 진행되지 않고

방치가 될 경우에는 목디스크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고 하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거북목 증상이 나타나지 않도록

평소에 관리를 해주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거북목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의자 높이와 모니터 높이를 잘 맞춰주시고

스마트폰을 사용하실 때에는

아래로 내려보는 것이 아니라

눈높이에 맞도록 팔을 올려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장시간 업무를 보게 된다면

올바른 자세도 좋지만

중간중간 꾸준하게 스트레칭을 해주어

근육이 긴장되지 않도록 잘 풀어주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거북목 증후군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혹시, 지금 나의 상태가 거북목을 유발하게 하는 자세인 것 같다 생각이 드신다면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도록 개선하신다면

약간 목이 뻐근한 증상의 경우에는

빠른 시일내에 나아질 것입니다.


참고하셔서 목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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