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모입니다.


며칠 전 추운 날씨탓에 발가락 동상에 걸려버렸습니다.

출 퇴근길에 무리하게 걸어 다닌 것이 

동상에 걸린 이유인 것 같은데요..

여러분들 동상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ㅠㅠ)



겨울철 한랭질환은 요즘 같이 한파가 이어지면서

자주 발생하는데요.


최근에는 저체온증으로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 

더욱 더 주의를 하셔야 할 부분입니다.


오늘은 저 모모와 함께 겨울철 한랭질환인

저체온증에 대해 알아볼까 하는데요.

저체온증 증상과 대처방법은 어떤 것이 있는지 한번 알아볼까요?



저체온증이란, 체온이 35도 이하로 내려가는 경우를 말하는데요.

심하면 심정지까지 발생할 수 있어 정말 위험한 증상입니다.


저체온증은 장시간 추운 환경에 노출이 되었을 때 나타나게 되는데요.

초기 증상으로는 알아차리기 어렵다고 하는데요.


서서히 팔과 다리에 심한 떨림 증상이 발생하면서

의식이 흐려지고 맥박과 호흡이 빨라지는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저체온증 증상이 나타나게 되면

따뜻한 곳으로 이동하여 체온을 올려줘야 합니다.


혹, 젖은 옷을 입고 있다면

마른 옷으로 갈아입어야 하며,

담요나 이불 등을 덮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서 환자가 의식이 있을 경우에는

따뜻한 물을 준비해 마셔주도록 합니다.



만약, 저체온증 환자가 의식이 없을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 땐, 주저하지 마시고 119에 신고를 하여

병원으로 이송하여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저체온증의 경우에는 작은 충격에도

부정맥 등의 다양한 질환이 쉽게 발생하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다루어야 합니다.



특히 저체온증은 과음을 피하셔야 하는데요.


술을 마시면 피부가 빨갛게 되고 몸이 따뜻해지는 느낌을 받지만,

알코올은 몸의 열을 빨리 잃게 만들기 때문에

음주 후 체온관리에 더 신경을 써야 합니다.



저체온증이 많이 발생하는 이 시기에는

체온을 유지할 수 있도록 옷을 여러겹 입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체온 유지에 도움을 주는 당분을 섭취해주시고

겨울철 운동 후에는 땀이 미처 마르지도 않았을 때 외부로 나오는 것 보다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해주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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