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모입니다.


저는 보일러를 돌리는 것 보다 전기장판이 더 따뜻하다고 느껴져서

보일러는 그냥 씻을때만 빼고 외출로만 두곤 하는데요.


며칠전에 전기요금 통지서가 날라왔는데,

( 헉 ... 전기요금 실화냐 ... )

전기요금이 정말 많이 나왔더라고요.



한 두달 전과 거의 2배 넘게 차이가 나서

이제 에너지 절약을 해야겠다라는 생각에

일상 생활 속 에너지 절약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저처럼 자취생이시거나

평소보다 전기요금이 너무 많이 나와서 절약의 필요성을 느끼셨다면

주목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용하지 않는 콘센트는 뽑아주세요.


대기전력이라고 해서 사용하지 않는 상태에서도

콘센트가 꼽혀있다면 전력을 계속 소비되는 것을 뜻하는데요.


사용을 하지 않거나 사용을 많이 하지 않는 코드를 뽑게 되면

에너지 절약에 큰 도움이 된답니다.



예를들어, 저처럼 자취하시는 분들의 경우에는

일반 즉석밥을 사서 드시는 경우도 있지만,

조금조금 밥솥으로 밥을 지어 드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밥을 하신 후에 전기밥솥에 오래 보관하지 마시고,

빈 용기에 담아서 냉동실에 보관하는 것이

나중에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을 때에도 더 맛있고,

또 전기밥솥을 통해 에너지 절약도 할 수 있어 좋답니다.



낮은 전력을 사용하는 LED 조명을 설치해요.


이전 포스팅에서 공간별 조명 선택법에 대해서도

잠깐 소개를 해드렸었는데요.


LED조명은 형광등보다 낮은 전력을 사용하여

최근 많은 분들이 설치하시는 조명 중 하나랍니다.


집에서 사용하는 등을 LED 조명으로 교체만 해도

50% 이상 절감할 수 있다고 하네요!



냉장실은 60~70%, 냉동실은 90% 이상 채워주세요.


냉장고는 냉기 순환을 위해서 물품들을 채워주시는 것이

전력이 낭비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답니다.


또한 냉장고 뒷편에 있는 방열판을 깨끗하게 청소해주는 것이 좋은데요.

먼지가 쌓여 있을 경우 냉장고의 수명을 단축하게 만들고

전력을 소비하게 된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저 모모와 함께 알아본 일상 생활 속 에너지 절약 방법,

실천하기 어렵지 않으시겠죠?


오늘부터 에너지 절약 확실하게 해서

겨울철 전기요금 걱정없이 생활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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