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차단제 체크포인트 꼭 확인해보세요

 

 

 

 

자외선이 강한 여름에 꼭 챙겨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자외선차단제인데요. 모모는 자외선차단제를

고를 때 까다로운 편이에요.

잘못고르면 얼굴에 좁쌀여드름이 올라오고

눈이 시리기도 하고

얼굴이 따갑기도 하기 때문인데요.

 

모모는 유난히 예민한 편이지만

일반적으로 자외선차단제를 사용하기 전에

반드시 체크해야 할 사항들이 있습니다. 한번 살펴 볼까요?

 

 

 

 

쓰다 남은 자외선차단제를 다시 사용하는 경우에는

제조일자를 반드시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당연히 PA+++/SPF50 이런 것들이 차단은 잘 되겠지만

상황에 맞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해수욕장이나 워터파크 같은 야외활동일 경우

지수가 높은 것이 좋겠지만

평소 외출이라면 PA++/SPF30 정도도 괜찮다고 해요.

 

 

 

 

민감한 피부라면 자외선차단제에 피부자극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성분을 확인해 보셔야 하는데요.

화학적 자외선 차단제의 경우 옥시벤존이나 아보벤존 등의

성분이 들어 있는 경우가 있는데

피부를 자극해 피부 트러블이 생길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자외선차단제 사용과 함께

모자, 양산, 선글라스 등으로 자외선 노출을 최소화하고

매일의 자외선 지수를 확인해 야외활동 계획을 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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